한국장 마감 해설 · 증시노트 장중 7,171까지 갔다가…개인의 '차익실현 1.6조'가 끌어내린 코스피 2026년 9월 22일 (화) 종가 기준 한 줄 요약 — 미국 반도체 훈풍에 장 초반 7,171까지 뛰던 코스피가, 개인의 1조 6천억 원 차익실현에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고 7,017.91(+0.15%)로 마쳤습니다. 외국인이 사서 7,000선은 지켰지만, 삼성전자(+0.91%)와 SK하이닉스(−1.50%)의 방향이 다시 갈렸습니다. 어제(9월 21일) 7,000선을 되찾은 코스피가 오늘은 그 자리를 지키는 하루였습니다. 아침에는 미국발 반도체 훈풍을 타고 시원하게 7,170선까지 올라 '7,200이 눈앞'이라는 기대가 돌았는데요, 오후로 갈수록 개인의 매물이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