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요약 — SK하이닉스가 −4.88%로 또 밀린 8월 7일, 방송에 나온 전문가들은 이례적으로 한목소리였습니다. "지금은 도망갈 자리가 아니다." 그런데 '무엇이 반등의 방아쇠가 될 것인가'에서는 수급·주주환원·제도로 진단이 갈렸습니다. 오늘 외국인이 다시 8,590억 원을 판 이유와 함께 읽어 봅니다.여러 채널을 겹쳐 놓으면 같은 시장을 두고 어디서 생각이 모이고 어디서 갈라지는지가 선명해집니다. 오늘(8월 7일) 방송을 훑어 개인 투자자가 붙잡을 대목만 골라 교차 비교했습니다.① 모두가 같은 말을 한 지점 — "역대급으로 싸다, 지금 팔면 실수"가장 여러 채널이 겹친 대목은 밸류에이션이었습니다. 삼프로TV 「더블 업」의 염승환 이사는 "역대급으로 낮아진 PBR에서 주식을 파는 건 실수할 가능성이..